어릴적 토요일밤에 했던 KBS 명화극장에서 수퍼맨을 하는 날이면 저녁일찍부터 동생과 같이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그만큼 어린시절 강한 임팩트로 남은 영화중 하나가 수퍼맨이다...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영화관에서 본것은 이번이 첨이다....허허.....
영화를 보고 난후 느낌은.........................."뭐.... 나름.... 느낌... 있섰서......(웃찾사버전)"정도라고 할까....
뭔가 아쉽다는 것이 맞을것 같다....처음에 익숙한 음악과 함께 시작하는 크레딧이 올라올때 가장 흥분되었고 그 후는 호기심땜에 좀 보다가 비행기 구조후 거의 졸음모드..... 그러다 어!! 칼 맞았네..... 그리고 어...깨어났네... 그리고 끝..
다시 리차드 도너의 1편이나 다시보며 향수에 젖어야 겠다...
ps)
1. 데일리 플레닛의 벽걸이 티비모니터들이 모두 삼성.....
그리고 로이스 레인의 셀폰도 삼성 문근영폰(블루블랙1)..
우리나라 많이 발전한것 같아 기분 조았다!!! 몇년전만 해도 미국영화에서 티비는 당연히 소니였는데....
그 대단하 던 소니가 지금은 삼성에게 같이 사업잘해보자며 먼저 다가온다고 ...
2. 하우스박사님이 편집장으로 나온다고 해서 기대했건만 허연머리의 불곰같은 아저씨가 편집장으로 나온다.....알고보니 계약문제로 중도하차했단다...... 불곰아저씨는 너무 분위기가 무거워서 전작의 약간 촐랑대던 페리국장이 그립다... 휴로리가 하면 딱이었는데...
그만큼 어린시절 강한 임팩트로 남은 영화중 하나가 수퍼맨이다...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영화관에서 본것은 이번이 첨이다....허허.....
영화를 보고 난후 느낌은.........................."뭐.... 나름.... 느낌... 있섰서......(웃찾사버전)"정도라고 할까....
뭔가 아쉽다는 것이 맞을것 같다....처음에 익숙한 음악과 함께 시작하는 크레딧이 올라올때 가장 흥분되었고 그 후는 호기심땜에 좀 보다가 비행기 구조후 거의 졸음모드..... 그러다 어!! 칼 맞았네..... 그리고 어...깨어났네... 그리고 끝..
다시 리차드 도너의 1편이나 다시보며 향수에 젖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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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로이스 레인의 셀폰도 삼성 문근영폰(블루블랙1)..
우리나라 많이 발전한것 같아 기분 조았다!!! 몇년전만 해도 미국영화에서 티비는 당연히 소니였는데....
그 대단하 던 소니가 지금은 삼성에게 같이 사업잘해보자며 먼저 다가온다고 ...
2. 하우스박사님이 편집장으로 나온다고 해서 기대했건만 허연머리의 불곰같은 아저씨가 편집장으로 나온다.....알고보니 계약문제로 중도하차했단다...... 불곰아저씨는 너무 분위기가 무거워서 전작의 약간 촐랑대던 페리국장이 그립다... 휴로리가 하면 딱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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